오픈 웨이트
open-weight model · downloadable model
한 줄로
오픈 웨이트는 학습된 파라미터 파일이 공개돼 자체 하드웨어에서 실행·검사·파인튜닝할 수 있다는 뜻이다. 법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붙어 있는 라이선스가 정하며, 많은 오픈 웨이트 모델이 오픈소스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자체 라이선스로 배포된다.
내려받을 수 있는 가중치는 호스팅 API 가 줄 수 없는 네 가지를 준다. 텍스트가 우리 인프라를 떠나지 않는 데이터 소재지, 모델이 발밑에서 바뀌지 않는 버전 안정성, 토큰당 과금을 우리가 통제하는 하드웨어로 바꾸는 비용 구조, 그리고 자유롭게 들여다보고 양자화·가지치기·파인튜닝할 수 있는 검사 가능성.
동시에 일을 우리에게 옮긴다 — 서빙 인프라, 가동률, 모니터링, 업그레이드, 그리고 제공자가 대신 해주던 안전 필터링.
라이선스 구분에서 팀들이 걸린다. 발표문의 «오픈»은 Apache-2.0 같은 OSI 승인 라이선스일 수도 있고, 허용 용도 정책, 월간 활성 사용자 임계값(넘으면 별도 계약), 파생 모델 명명 요구, 출력물로 경쟁 모델을 학습하지 말라는 제한이 붙은 맞춤 커뮤니티 라이선스일 수도 있다.
이 조항들이 부당하다는 뜻이 아니다. 다만 오픈소스가 아닐 뿐이고, 화이트라벨·조달 심사·파인튜닝 파생물 재판매에서 구체적으로 문제가 된다. 발표 블로그가 아니라 가중치와 함께 오는 라이선스 파일을 읽어라 — 오픈 웨이트와 오픈소스 참조.
자주 묻는 질문
- 오픈 웨이트가 오픈소스와 같은가?
- 아니다. 오픈소스는 사용·연구·수정·재배포의 자유를 보장하고 용도 제한을 두지 않는 라이선스 기준이다. 널리 쓰이는 여러 오픈 웨이트 모델은 허용 용도 정책이나 사용자 수 임계값이 붙은 자체 라이선스를 쓴다.
- 오픈 웨이트면 학습 데이터도 볼 수 있나?
- 거의 없다. 파라미터와, 데이터를 개괄적으로 서술한 모델 카드를 받을 뿐 코퍼스 자체는 받지 못한다.